K-브랜드 해외 상표 포트폴리오 설계와 마드리드 출원 전 점검
해외 진출을 준비하는 K-브랜드가 현지 판매명칭과 유통·규제 환경을 반영해 상표 포트폴리오를 설계하고, 마드리드 출원 전에 국내 권리범위·권리귀속·사용증거를 점검할 때의 실무 쟁점을 정리합니다.
IPVelo 리서치
해외 진출을 준비하는 K-브랜드가 현지 판매명칭과 유통·규제 환경을 반영해 상표 포트폴리오를 설계하고, 마드리드 출원 전에 국내 권리범위·권리귀속·사용증거를 점검할 때의 실무 쟁점을 정리합니다.
USPTO가 미국 상표출원·등록을 기초로 하는 국제상표 출원에 Madrid e-Filing을 도입했습니다. 2026년 9월 30일까지는 TEASi와 Madrid e-Filing을 모두 이용할 수 있지만, 2026년 10월 1일부터 신규 출원은 Madrid e-Filing을 통해서만 제출해야 합니다. 한국 변리사와 특허사무소는 사건 유형, WIPO 계정, 통지 수령 체계, 수수료 납부 및 내부 기한관리 절차를 구분해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식재산처가 해외 매장·온라인 거래터·누리 소통망에서 발견한 가짜 K-상표 의심 사례를 사진과 위치 정보 등으로 신고할 수 있는 「가짜 K-브랜드 신고센터」를 2026년 7월 30일 개설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변리사·특허사무소는 고객에게 사진, 판매 URL, 판매자 정보, 발견 일시와 장소 등 확보 항목을 표준화해 안내하되, 신고 접수 요건과 현지 대응 가능성은 사건별로 원문과 현지 법률을 확인해야 합니다.[1]
사우디아라비아에 대한 마드리드 의정서의 발효일은 2026년 10월 8일입니다. 다른 마드리드 회원국의 국제상표 등록권자는 신규 국제출원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지정하거나, 기존 국제등록에 사후지정으로 보호를 추가할 수 있으므로 발효일, 수수료, 잠정거절 관련 기간 및 현지 선언사항을 공식 자료로 재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