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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 특허 급증 통계를 출원전략과 선행기술조사에 활용하는 방법

WIPO가 발표한 생성형 AI 특허패밀리 증가 통계를 출원전략에 활용하려면 기술분류, 특허패밀리, 공개시점의 기준을 먼저 정규화해야 합니다. 이 글은 통계의 의미를 과대해석하지 않도록 조사 범위를 설정하고 변리사·특허사무소가 확인할 실무 항목을 정리합니다.

핵심 요약

  • WIPO에 따르면 공개된 생성형 AI 특허패밀리는 2023년 약 14,000건에서 2025년 37,800건 이상으로 증가했습니다. 2024년과 2025년에 공개된 특허패밀리 수는 2014년부터 2023년까지의 누적 규모를 넘어섰다고 설명됩니다. [1]
  • 위 수치는 개별 출원 건수나 등록 건수가 아니라, WIPO가 사용하는 특허패밀리 기준의 공개 데이터입니다. 따라서 출원전략에 적용할 때는 동일 발명의 중복 집계, 각국 공개시점, 기술분류 기준을 별도로 점검해야 합니다.
  • 실무상 통계는 특정 기술이 유망하다는 결론보다 조사 우선순위와 경쟁환경을 정하는 참고자료로 활용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실제 신규성·진보성 판단, 권리범위 분석, 출원 가능성은 관련 특허문헌의 원문과 사건별 절차 이력을 확인해야 합니다.

배경과 출처가 말하는 사실

WIPO는 2026년 7월 14일 발표자료에서 생성형 AI 특허 landscape를 분석하면서, 공개된 생성형 AI 특허패밀리가 2023년 약 14,000건에서 2025년 37,800건 이상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2024년과 2025년에 공개된 특허패밀리 합계가 56,000건을 초과해 2014년부터 2023년까지의 누적 공개 규모를 넘어섰다고 설명했습니다. [1]

WIPO 자료상 생성형 AI는 전체 AI 관련 특허패밀리 공개의 8.7%를 차지했으며, 2023년에는 6.1%, 2017년에는 4.2%였습니다. 다만 이 비율과 증가율은 WIPO의 기술 식별 및 특허패밀리 집계 방법에 의존하므로, 특정 국가의 출원 건수나 특정 기업의 유효 특허 수와 동일하게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1]

WIPO는 2024년과 2025년에 중국 소재 발명자 기준으로 43,000건을 초과하는 생성형 AI 특허패밀리가 공개됐다고 설명하고, 주요 출원인과 발명자 소재지별 현황도 제시했습니다. 이러한 국가·출원인별 수치는 경쟁자 후보와 기술영역을 선별하는 데 참고할 수 있지만, 실제 권리의 존속 여부, 청구항 범위, 심사 결과까지 보여주는 지표는 아닙니다. [1]

EPO가 2026년 7월 28일 Leonardo와 특허 품질, 신흥기술 및 단일특허를 주제로 의견을 교환했다는 소식도 확인됩니다. [2] 다만 제공된 자료만으로는 해당 논의의 구체적인 내용이나 생성형 AI 특허에 관한 개별 입장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실무 쟁점

1. 기술분류 기준을 먼저 고정해야 합니다

‘생성형 AI’라는 표현만으로 검색하면 대규모 언어모델, 이미지·음성 생성, 데이터 처리, 모델 학습, 추론 최적화, 반도체·컴퓨팅 인프라, 응용 서비스가 함께 검색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조사 전에 다음과 같이 기술축을 나누는 방안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 모델 구조와 학습 방법
  • 데이터 수집·정제·합성 및 학습데이터 관리
  • 추론, 검색증강, 모델 경량화 및 배포
  • 텍스트·이미지·음성·영상 생성
  • 보안, 검증, 편향·오류 관리
  • 특정 산업에 적용되는 생성형 AI 서비스

이 분류는 조사 설계를 위한 실무상 제안이며, WIPO 자료가 정한 세부 분류 체계와 동일하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WIPO 통계와 자체 검색 결과를 비교할 때에는 사용된 키워드, 분류코드, 포함·제외 기준을 기록해야 합니다.

2. 특허패밀리와 개별 공개공보를 구분해야 합니다

특허패밀리 통계는 동일하거나 관련된 발명이 여러 국가에 출원된 경우 이를 하나의 발명군으로 묶어 보여줄 수 있습니다. 반면 선행기술조사에서는 각 국가의 공개공보, 국제출원 공개, 우선권 문헌 및 번역문을 확인해야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통계상 특허패밀리 수를 출원인별 실제 출원 건수로 그대로 환산하지 말고, 다음 정보를 별도로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 우선권 번호와 우선일
  • 국제출원 및 각국 출원·공개번호
  • 동일 패밀리 내 공개일의 차이
  • 출원인 변경 및 공동출원 관계
  • 등록·포기·취하 등 사건 진행 정보
  • 현재 검토 대상 국가에서의 유효성 또는 절차 상태

3. 공개시점과 우선일을 분리해야 합니다

WIPO의 수치는 ‘공개된’ 특허패밀리를 기준으로 제시됩니다. 공개일은 시장에 정보가 나타난 시점을 파악하는 데 유용하지만, 선행기술 해당 여부나 특정 출원에 대한 법적 판단은 관할, 적용 법률, 문헌의 공개 상태와 내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원전략을 세울 때에는 최소한 우선일, 출원일, 공개일을 별도 열로 관리하고, 조사 기준일을 명시해야 합니다. 최근 공개문헌만으로 해당 기술분야의 전체 경쟁상황을 판단해서도 안 됩니다. 공개 전 출원, 비공개 상태의 권리화 시도, 특허로 보호되지 않은 기술 및 학술·제품 자료가 통계에서 빠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부분은 사건별 관할과 조사 목적에 따라 원문 및 공식 데이터베이스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4. 통계에서 선행기술조사 범위로 내려가는 단계가 필요합니다

실무적으로는 다음 순서의 조사 설계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1. 발명의 핵심 구성요소를 기능이 아니라 구체적인 처리 단계와 시스템 구성으로 분해합니다.
  2. 각 구성요소에 대응하는 키워드, 동의어, 약어, 분류코드 및 주요 출원인 후보를 정합니다.
  3. WIPO 통계에서 두드러진 기술영역이나 출원인 정보를 검색 확장용 참고자료로 사용합니다. [1]
  4. 특허패밀리 단위로 중복을 제거하되, 실제 검토 단계에서는 대표 문헌과 관련 국가 문헌을 모두 확인합니다.
  5. 청구항, 명세서의 실시예, 도면, 우선권 문헌 및 인용문헌을 대조합니다.
  6. 조사 기준일 이후 공개된 자료는 별도 구역으로 분리하여 동향자료와 선행기술자료를 구분합니다.

이 절차는 조사 효율을 높이기 위한 일반적인 작업안일 뿐이며, 개별 사건에서 어떤 문헌이 법적으로 의미 있는지는 특허청 심사기준과 적용 법률, 출원일 및 관할을 포함해 별도로 검토해야 합니다.

변리사·특허사무소 체크포인트

  • WIPO 통계의 ‘특허패밀리’, ‘공개’, ‘생성형 AI’ 정의와 산출 기준을 원문에서 확인했는가? [1]
  • 자체 검색 결과가 개별 공개공보 기준인지, 패밀리 기준인지 구분했는가?
  • 동일 발명의 국제출원과 각국 출원을 중복 집계하지 않았는가?
  • 우선일·출원일·공개일·조사 기준일을 각각 기록했는가?
  • 모델 자체의 발명과 특정 산업 응용 발명을 동일한 기술군으로 처리하지 않았는가?
  • 통계상 출원인 수치를 등록특허 수, 유효권리 수 또는 침해위험의 직접 지표로 해석하지 않았는가?
  • 청구항 중심 검색과 명세서·인용문헌 중심 검색을 모두 수행했는가?
  • 공개 전 자료와 비특허문헌을 별도 조사 대상으로 검토했는가?
  • 국가별 출원·심사·등록 상태와 권리범위를 공식 특허 데이터베이스에서 확인했는가?
  • 출원 전 공개, 비밀유지, 발명자 및 출원인 표시, 해외출원 일정 등 사건별 사실관계를 의뢰인과 확인했는가?
  • EPO와 Leonardo의 회동에 관한 구체적인 논의 내용은 제공된 자료만으로 확인되지 않으므로, 추가 주장을 하기 전에 원문을 확인했는가? [2]

이 글은 공개된 출처를 바탕으로 AI가 자동 작성했으며, 법률 자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출처

  • [1] WIPO, “GenAI Innovation Soaring, With Patent Activity Nearly Tripling in Two Years”
  • [2] EPO, “EPO meets with Leonardo”

근거 확인

이 글에 사용한 출처

  1. GenAI Innovation Soaring, With Patent Activity Nearly Tripling in Two Years WIPO
  2. EPO meets with Leonardo E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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